재발성 과립막세포종양의 오프라벨 치료
재발성 또는 진행성 난소 과립막세포종양 환자에서 표준 수술 및 백금 기반 화학요법 실패 후, 류프롤라이드 아세테이트(leuprolide acetate)가 가장 근거가 있는 호르몬 치료 옵션이며, 이마티닙(imatinib)과 같은 표적치료제도 개별화된 접근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.
호르몬 치료: 류프롤라이드 아세테이트
류프롤라이드 아세테이트는 난치성 과립막세포종양에서 입증된 활성을 보이는 가장 잘 연구된 오프라벨 호르몬 치료제입니다 1.
투여 방법 및 효과
- 용량: 류프롤라이드 아세테이트 데포 제형 7.5mg을 월 1회 근육주사로 투여합니다 1.
- 반응률: 평가 가능한 환자 5명 중 2명(40%)에서 부분 반응을 보였으며, 반응 기간은 3개월과 11개월이었습니다 1.
- 질병 안정화: 백금 기반 화학요법 실패 후 진행한 환자 2명을 포함하여 3명(60%)에서 안정 병변을 보였으며, 무진행 기간은 3개월 이상, 3개월 이상, 13개월 이상이었습니다 1.
- 질병 진행 중단: 평가 가능한 모든 환자(100%)에서 질병 진행이 중단되었습니다 1.
치료의 장점
- 편리한 투여: 월 1회 투여로 환자 순응도가 높습니다 1.
- 낮은 독성: 주요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으며, 상대적으로 비독성 치료입니다 1.
- 무진행 기간 연장: 난치성 과립막세포종양 환자에서 무진행 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1.
타목시펜과의 비교
표적 치료: 이마티닙
이마티닙은 생물정보학적 분석을 통한 개별화된 처방으로 다중 치료 실패 후에도 부분 반응과 장기 질병 안정화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3.
근거 및 사용
- 개별화된 접근: 26세 여성 환자에서 다중 치료 라인 실패 후 생물정보학적 의사결정 지원 도구(Oncobox)를 기반으로 이마티닙을 선택하여 부분 반응과 이후 장기 질병 안정화를 달성했습니다 3.
- 작용 기전: 과립막세포종양에서 발현될 수 있는 특정 분자 표적에 대한 억제 효과를 통해 작용합니다 3.
주의사항
- 이마티닙의 사용은 단일 증례 보고에 기반하므로, 가능하다면 분자 프로파일링이나 생물정보학적 분석을 통한 개별화된 접근이 권장됩니다 3.
치료 알고리즘
1차 오프라벨 치료
- 류프롤라이드 아세테이트 7.5mg 월 1회 근육주사로 시작합니다 1.
- 이는 가장 잘 연구된 옵션이며, 편리하고 독성이 낮으며, 백금 기반 화학요법 실패 환자에서도 효과를 보였습니다 1.
2차 옵션 또는 병용 고려
백금 기반 재치료
- 초기 화학요법을 받은 환자에서 무진행 기간이 더 길었으며(24개월 vs 8개월) 4, 백금 함유 요법으로 재치료 시 생존 기간이 더 길었습니다(38개월 vs 8개월) 4.
- 따라서 백금 기반 화학요법에 대한 재도전도 고려할 수 있으며, 특히 초기 반응이 좋았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4.
임상적 주의사항
장기 추적의 중요성
- 과립막세포종양은 늦은 재발 경향이 있으며, 초기 진단 후 24개월에서 141개월까지 다양한 시점에 재발할 수 있습니다 5.
- 한 환자는 7회의 재발을 경험하고도 진단 후 26년간 생존했으며, 수술, 방사선 치료, 화학요법, 호르몬 치료를 모두 받았습니다 5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