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세 남성의 심잡음: ASD가 PDA보다 훨씬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
20세 남성에서 정상 바이탈과 함께 발견된 심잡음은 ASD(심방중격결손)일 가능성이 PDA(동맥관개존증)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. ASD는 성인에서 가장 흔하게 진단되는 선천성 심질환이며, 20대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.
역학적 근거
ASD가 더 가능성이 높은 이유:
- ASD는 성인에서 가장 흔한 선천성 심질환 중 하나입니다 1
- 작은 ASD(10mm 미만)는 40-50대까지 무증상으로 지낼 수 있으며, 20대에 우연히 발견되는 것이 전형적입니다 1
- 성인 ASD 환자의 약 57%가 폐쇄술을 받지 않은 채 성인기까지 생존합니다 1
PDA가 덜 가능성이 있는 이유:
- PDA는 주로 소아기에 진단되고 치료됩니다 2
- 중등도 이상의 PDA는 소아기에 증상을 유발하여 조기 진단으로 이어집니다 1
- 20세까지 미진단 상태로 남아있는 PDA는 매우 작거나 혈역학적으로 의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
청진 소견으로 감별하기
ASD의 특징적 청진 소견:
- 고정성 제2심음 분열(fixed splitting of S2) - ASD의 병리학적 특징입니다 3, 4
- 수축기 폐동맥 유출 잡음 - 좌측 상부 흉골연에서 들립니다 1, 4
- 큰 단락이 있는 경우 삼첨판을 통한 이완기 유입 잡음 1, 3, 4
- 흡기 시 증가하는 우심실 소견 4
PDA의 특징적 청진 소견:
- 연속성 기계음 잡음(continuous machinery murmur) - 좌측 쇄골하 부위에서 가장 잘 들립니다 1
- 넓은 맥압과 경계성 맥박(bounding pulse) 1, 2
- 폐고혈압이 있으면 수축기 잡음만 들릴 수 있습니다 1
진단 접근법
1단계: 청진 소견 재확인
2단계: 심전도 검사
3단계: 흉부 X-선
4단계: 경흉부 심초음파 (확진)
- ASD 진단: 심방중격 결손 시각화, 컬러 도플러로 단락 확인, 우심실 용적 과부하 증거 1, 5
- PDA 진단: 흉골 좌연 단축 영상에서 도관 시각화, 연속파 도플러로 단락 확인 1
임상적 함정 주의사항
흔한 오류:
- ASD의 미묘한 신체 소견으로 인해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1
- 심초음파에서 심방중격의 겉보기 dropout을 ASD로 오진할 수 있습니다 - 조영 심초음파나 경식도 심초음파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1
- 설명되지 않는 우심실 용적 과부하가 있는 환자는 성인 선천성 심질환 센터로 의뢰해야 합니다 1, 4
감기 후 발견의 의미:
- 감기로 인한 병원 방문 시 우연히 심잡음이 발견된 것으로 보입니다 - 감기 자체가 선천성 심질환과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
- 정상 바이탈은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인 작은-중등도 결손을 시사합니다 1
다음 단계
즉시 경흉부 심초음파를 시행하여 확진해야 합니다 1, 5. 우심실 용적 과부하가 확인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폐쇄술이 적응증이 됩니다 3, 5.